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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어 제작진은 "이제 상체 운동 못 하시겠네요"라며 김계란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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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계란은 "거의 움직이질 못하고 있다. 밀린 애니메이션을 다 봤다. 저 죽었다는 기사도 있던데 저 살아있다. 자고 일어나니까 고인이 되어있어서 흐름상 죽어야 하나 싶었다"고 가짜뉴스 때문에 힘들었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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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분간 꽤 길게 휴식할 것 같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회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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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계란은 '가짜 사나이', '김계란의 찐서유기', '프로틴스101' 등의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쌓고 있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