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의뢰인은 경기도 시흥에서 살고 있지만 서울로 이직을 서울로해서 출퇴근이 무려 4시간이 걸려 을지로역 인근으로 이사를 원하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고,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로 8억 원대를 원했다.
Advertisement
임장 동호회를 결성한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65층 초고층 아파트로 향했다. 장동민은 청량리를 교통의 요충지로 소개하며, 앞으로 지하철 노선이 10개로 증설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장동민은 "전세나 월세로 들어갔을 때는 벽에 있는 못을 몇개 있는 지 다 찍어 놔야 한다. 특이사항을 체크한 뒤, 관리사무소와 집주인에게 무조건 알려야 한다"라며 꿀팁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박나래는 "요즘은 입주 할 때 입주민들끼리 특이사항 체크 모임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전문 업체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