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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커피가 자칫 '독'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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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선 거울을 보고 혀를 내밀어보라면서 혀에 두꺼운 노란색 막이 있는 균열이 많이 있다면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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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막은 구강 위생 불량, 탈수 또는 박테리아와 효모가 존재하는 등 다양한 요인에 기인할 수 있다. 커피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이러한 막이 생기는 원인이 되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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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혀의 이런 증상 외에도 신체에 부정적인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그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속쓰림과 위산 역류가 유발될 수 있으며, 자주 두통이나 편두통이 발생하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