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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의 살이 깊게 패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전 팔찌가 끼인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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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팔찌가 금인지 다른 금속인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물고기를 씻어보니 노란색과 검은색이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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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은혜 갚은 물고기인가?", "귀한 몸값의 잉어네", "팔찌만 빼고 판매했나?"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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