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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당초 8월 24일 K리그2 28라운드 김포전부터 구덕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콘서트(원아시아 페스티벌)와 2025년 전국체전 대비 트랙 공사로 인해 이전 일정을 2개월가량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부산 구단은 "구덕운동장에서는 좋은 기억들이 많은 부산이다. 지난 시즌 구덕에서 4승1무로 무패를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승격의 기쁨과 함께 4188명으로 K리그2 평균 관중 1위를 기록했다"면서 "팬들의 열정과 승리의 기운이 가득한 구덕운동장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각오"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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