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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안84는 아침부터 뉴진스의 노래를 흥얼거렸다. 이어 빨래를 갤 때도 뉴진스의 음악을 틀어놓고는 "노래 좋아"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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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뉴진스는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상큼한 느낌이다. 그래서 삼촌 팬이 되나 보다. 너무 좋다. 보고 있으면 좋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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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뉴진스 멤버 해린이 팔꿈치에 밴드를 붙인 걸 발견하고는 "팔꿈치가 까졌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안 낯설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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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드쿤스트는 "구성환 형님한테 살짝 쫓기는 느낌"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구성환이 선보였던 옥상 크로스핏과 루틴까지 거의 비슷했던 것. 이에 기안84는 당황했고, 전현무는 "널 놓치지는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는 외출을 앞두고 컨실러, 선크림을 바르는 등 셀프 메이크업을 했다. 그러나 거의 마사지하듯 바르는 모습에 코드쿤스트는 "성환이 형 선크림에서 가져온 거 같다"며 웃었고, 전현무는 "구성환 아바타냐"며 짓궂게 놀렸다.
기안84는 "따라 한 거 아니다"라며 억울해했고, 박나래는 "비둘기랑 대화하면 그건 못 참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