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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민혜연은 "SNS에는 가끔 자랑 했었던 남편 표 집밥! 특히 고기를 정말 잘 굽는 남편의 실력을 공개한다"면서 주진표가 요리해주는 스테이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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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혜연은 "스테이크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자주해줘서 고맙다"고 남편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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