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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은 세승에게 다가가려다가 망설이는 정섭을 보며 "직진, 직진!"이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미연은 정섭이 세승과 서로의 남매들이 모인 상황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세승에게 호감이 있는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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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는 미연이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순간을 앞두고 탄성을 내지르자 "박사님 연구 결과가 오늘 나오는 날이어서 흥분한 상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미연은 정섭이 세승을 최종 선택해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보며 "진짜 여기까지 힘들게 왔다"고 말했다. 결국 미연은 세승도 정섭을 선택하면서 품에 안기자 "너무 감동적이다"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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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오는 7월 8일 미니 7집 'I SWAY'를 발매하고 그룹 활동에 나선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