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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는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전북(3승6무8패)은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전북은 전반 8분과 후반 25분 문선민의 멀티골로 2-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31분 김도혁, 후반 45분 김성민에게 실점하며 경기를 2대2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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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이날 좋은 기회를 잡고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김 감독은 "좋은 기회가 오기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가 왔다. 결과적으로 무조건 넣었어야 하는 골도 있었다. 집중력이 승패를 갈랐다. 과정을 보고 싶다. 예전과는 다르게 상대를 공략하는 다양성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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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은 22일 대구FC와 대결한다.
전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