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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와 생수를 주문한 이 남성은 총 22달러의 가격에 너무 비싸다며, 여성 종업원을 향해 물과 커피를 뿌린 후 차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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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은 "이전에도 가게에 와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 불평을 한 적이 있는 고객"이라며 "음료 가격은 매장 밖에도 고지되어 뻔히 아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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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경찰에 신고하고 경범죄 폭행 혐의로 남성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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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해머로 남성의 차를 공격한 것은 정당하다", "속 시원한 복수", "젊은 여성이라고 우습게 본 건가?", "그렇다고 망치를 휘두른 것은 오히려 더 피해를 가중시키는 것"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