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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모든 모임에서 밥값 술값을 항상 내려고 하는 의뢰인이 수입의 75%를 각종 모임 관련 회식 비용으로 지출하는 모습이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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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느날은 장민호 씨, 영탁 씨, 임영웅 씨와 함께 술자리를 한 적이 있었다"며 "가장 큰 형은 장민호 씨고 그다음이 영탁 씨, 임영웅 씨, 막내가 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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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도 요식업에 꿈이 있었다. 그 불을 피운게 이장우 씨다. 우동집 오픈 이야기를 듣고 돈이 목적이 아닌 취미활동처럼 해보고 싶었는데 본업에 지장 받을까봐 결국 안했다"고 고백했다.
양세형은 "우리 집에 와서 어플 관련 사업을 하자고 했다. 생각 없다고 하고 돌려 보내고 침 뱉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찬은 "형이 예전에 형제 갈비집을 하자고 말한적이 있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나중에 더 이상 방송에서 우리를 불러주지 않을 때 시골에 양세형제 갈빗집을 열고 싶다"고 실제 계획에 옮길 생각이 있음을 전했다.
한편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연예계의 소문난 '짠테크' 고수인 MC 4인방과 경제 전문가 김경필이 소비생활 솔루션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소비로그를 살펴보고 스마트한 소비 노하우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 국민 부자 메이커 프로젝트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