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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쇼핑몰에서 신민아가 쇼핑을 하고 있고 옆에는 키 188cm 문짝 남친 김우빈이 호위무사처럼 지키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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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유명한 셀럽 커플이라도 남녀 데이트 모습은 일반인들과 별다를 바 없다는 공감대와 함께 피지컬은 완전히 다르다는 차이점까지 훈훈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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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파리의 한 노천카페에 나란히 앉아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휴대폰을 바라보고 나란히 길거리를 걸으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행복 그 자체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10년째 장수 커플로 건재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에도 함께 병원을 찾는 등 신민아의 변함없는 내조가 박수를 받았다. 이후 건강을 되찾은 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라방' VIP 시사회에도 나란히 참석하며 공식일정도 함께했다.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