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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원은 과거 장민호와 영탁, 임영웅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네 사람의 이름이 차례로 나오자, 양세찬은 "누가 술값을 내도 이상하지 않은 것 같다"고 했고, 양세형은 "가장 형인 장민호 씨가 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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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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