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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원래 삐쭉한 라인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근데 되게 오랫동안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다음에 언제 기회될때 이걸 교정하고싶다 생각했었다"라며 "데뷔하고 나서 지금까지 약 15년 간 한 달도 일을 쉰 적이 없어 계속 얼굴을 고칠 기회가 없었지만, 최근 친구 중 한 명이 자연스럽게 쌍꺼풀 수술이 된 모습을 보고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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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갔는데 '자연스럽게 잘되셨네요'하더라"고 웃은 그는 "임신 준비한다고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영양제, 호르몬제도 먹었다. 호르몬제 부작용으로 많이 부었다. 계속 약 먹고 임신 준비를 하다보니까 하루에 1kg씩 찌더라. 어느새 50kg이 넘었다. 20살 이후로 50kg이 넘은 적이 없었는데 몸무게가 컨트롤이 안되더라. 현재 53kg이 됐다. 원래 몸무게 보다 거의 9kg이 찐거다"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시험관 시술을 중단했다/ 약도 끊었다. 그런데도 살이 안 빠진다"고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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