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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더욱 물오른 미모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얼굴 살이 쏘옥 빠져 더욱 깊어진 V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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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지난 4월 '고운옥빈' 채널을 통해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가 지금 60kg"라면서 "제가 지금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청바지가 하나밖에 없다. 역대급 몸무게 찍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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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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