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사람은 베트남 나트랑에 도착,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겼다. 김동완은 편한 여행을 위해 미리 차를 준비시켰다. 김동완은 오션뷰가 시원하게 보이는 숙소도 예약, 서윤아를 웃게 했다. 두 사람은 호텔에 있는 해먹에 함께 누워 알콩달콩한 시간을 즐기기도. 자신의 여행을 VCR로 보던 김동완은 "아 윤아 예쁘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한 해변으로 향했고 김동완은 "나 잠깐 물장구 좀 치고 와도 돼?"라고 하더니 박력 넘치게 상의를 탈의했다. 하지만 이내 서윤아에게 "내 뱃살은 보지 마!"라고 간절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손을 꼬옥 잡은 채 밤 거리를 산책했고 숙소에 도착, "우리 일단 씻자"라고 말해 분위기를 다시금 뜨겁게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