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화가 솔비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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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솔비는 민소매 상의에 펑퍼짐한 바지를 매치, 예술가 다운 패션감각을 뽐냈다. 특히 솔비의 가느다란 팔뚝부터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까지.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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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지난해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공개하며 호르몬 주사 체중이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다이어트 소식을 전하며 체중 관리에 돌입했고, 최근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솔비는 2006년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솔비는 최근 미국에서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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