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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탁재훈은 오구라 유나에게 "지난 출연 때 (전 MC였던) 예원에게 일본서 성공하기 힘들다고 했다"고 이야기했고, 신규진 역시 "'잘될 것 같아요?' 했는데 '네에???' 그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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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V 배우인 오구라 유나는"인기 많을 것 같다"며 "몸매가 좋으니까…꼭 (AV에) 데뷔해 달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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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구라 유나는 "진짜 톱톱배우가 될 수 있다. 진짜로.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해 지원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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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한국과 일본의 문화의 차이가 있다"라고 말하자 지원은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하기는 했다"라고 상황을 수습하려했고, 탁재훈이 "그거랑 다르다"라고 반박하자 당황한 지원은 "아 다르냐.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농담은 농담일뿐이다", "농담도 못하나" 등의 반응도 있는 상황이다.
결국 해당 발언을 문제 의식 없이 그대로 내보낸 '노빠꾸탁재훈'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