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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제작사 테오(TEO) 설립 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는 김태호 PD와 '놀라운 토요일', '혜미리예채파' 등을 연출한 이태경 PD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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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는 프로그램 합류 과정에 대해 "기획안을 처음 받았을 때, 김태호 PD 이름이 적혀 있는 것 보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 저도 '무도키즈'로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또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게 흔한 일이 아니지 않나. 제가 촬영 당시에 환기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라티의 삶을 살아보면서 빠른 시간 안에 동화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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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