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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진출할 국가로는 프랑스,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브라질, 태국이 꼽혔다. 주로 유럽권 국가로 더많은 고객을 유치해 전기차 판매량을 늘린다. 특히 유럽에서 독일 다음으로 전기차 시장이 큰 프랑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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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는 지난해 5만4600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2025년에는 15만 5000대에서 16만5000로 판매량확대를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폴스타는 스웨덴과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유럽 전역으로 판매를확대한다. 온라인 뿐 아니라 딜러망도 확장한다.
폴스타의 주가는 2022년 특수목적법인(SPAC)과의 역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한 직후 대비 올해 6월 시가총액이 90%넘게 쪼그라들었다. 한때 폴스타시가총액은 210억 달러(약 28조원)를 넘어섰다. 6월 20일주가는 70센트를 밑도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폴스타는 올해 2분기까지는 광고, 캠페인에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대표 전기차인 폴스타 2는 미국에서 27개월 동안 월 299달러에렌트할 수 있는 파격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는1만 달러 상당의폴스타 클린 차량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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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국 에디터 wg.jeong@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