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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과거 날렵한 턱 선이 있었지만 이제는 턱 선이 사라졌다며 성형외과에 온 이유를 고백한다. 또한 그는 "이동건 턱 라인처럼 되고 싶다"라며 동건의 외모를 부러워한다. 이에 김종국은 '운동 만능설'을 설파하며 "나는 한 번도 관리를 받아본 적 없다", "운동하면 다 된다"라고 충고한다. 이를 지켜보던 종국 母는 "제발 (관리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반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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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동건을 유심히 지켜보던 의사는 본인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을 지적해 이동건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의사는 이동건이 성형을 할 경우를 예상할 수 있는 애프터 사진을 보여주고, 이 사진을 본 이동건은 크게 동요한다. 심지어 이동건은 "이젠 성형수술받을 나이가 된 것 같다"라며 깜짝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과연 이동건은 오랜 숙원이었던 외모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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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