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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초미니 기장의 빨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는 신경 안 쓴다'는 말처럼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두는 모습. 이에 제니만의 힙한 느낌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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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니는 세계적인 톱 모델 아녹 야이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글로벌 톱스타의 친분'에 관심이 쏠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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