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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새로운 시장에 진출해 젊은 구매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토카에 따르면 BMW 1 시리즈 EV는 해치백 또는 세단으로 출시된다. i2는 i3의 '영적 후속작'이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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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에서는 이미 미니(Mini)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BMW 브랜드로 놓고 보면 1.2시리즈 전기차가 제격이라는 설명이다.특히 경쟁사인 메르세데스-벤츠가 2026년 엔트리 A클래스를 퇴출하는 것을 기회로 보고 있다.코에버 책임자는 “A클래스가 퇴출되면 BMW 1시리즈EV가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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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 클라세 세단과 X 컨셉은 미래 BMW EV의 방향을 제시했다. ‘30% 더 긴 주행 거리와 30% 더 빠른 충전, 25% 효율성 향상'을 특징으로 한다.당시 올리버 집세 CEO는 “BMW는 SAV에서 세단까지 24개월 이내에 6개의 노이에 클라세E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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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 클라스 세단과 SUV는 NAx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엔트리 전기차 1, 2 시리즈에는 NBx 플랫폼이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다. BMW는 2025년 첫 번째 노이에 클라세 세단을 출시한다. 이어 SUV가 뒤를 잇는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