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 데이터개방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6월 1~17일 폐업한 탕후루 가게는 34개다. 하루 평균 2개 전문점이 문을 닫은 셈이다. 폐업 매장 수는 지난 1월 11개에서 지난 2월 16개, 지난 3월 28개, 지난 4월 49개로 많아졌고 지난 5월에도 43개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전국 탕후루 가게는 6월 초 1500개가 넘었지만, 지난 6월 17일 기준 1495개로 줄었다.
Advertisement
프랜차이즈업계 관계자는 "탕후루의 경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고, 젊은 소비층의 관심 주기는 짧아지고 있는 경향을 보였다"며 "탕후루 업계도 기본 메뉴인 탕후루와 함께 다양한 신메뉴 개발에 나서는 등 지속경쟁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