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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올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선재 업고 튀어'의 뮤즈가 박태환이라더라. 그래서 극중 수영선수인 변우석 씨의 명장면을 박태환 선수가 만들어냈다더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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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제가 만들어낸 건 아니고 변우석과도 거기서 처음 만났다. 촬영하면서 친해졌다. 수영씬을 위해서 디테일을 알려줬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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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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