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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태국 특파원이 섬 투어를 통한 해양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톡파원의 심플한 다이빙 모습에 이찬원은 "한 바퀴 돌아야지"라며 '다이빙 부심'을 드러냈다. 전현무와 양세찬 역시 한 마디씩 거들자 김숙은 "다음에 (꼭) 저 높이에서 시킬 거야"라며 다짐해 웃음을 샀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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