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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한강 뷰 로망을 이루고픈 1인 가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프리랜서 프로그램 개발자 겸 주식 트레이더로 일하고 있는 의뢰인은 직업 특성상 컴퓨터 모니터만 보는 날이 많다고 한다. 의뢰인은 잠깐 쉴 때만이라도 갑갑한 속을 뻥 뚫어줄 한강 뷰 집에 살고 싶다고 하며, 위치는 한강만 보인다면 서울 어디든 상관없다고 한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대 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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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의 김희재, 양세형 그리고 덕팀의 조혜련은 의뢰인의 집을 찾기 위해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출격한다. 오프닝부터 '홈즈' 코디 사관학교의 강인한 조교 모습을 보인 조혜련의 모습에 김희재는 "군대를 다녀온 저보다 더 군인 같은 모습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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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여의도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거실의 'ㄱ'자 통창으로 한강이 펼쳐진다. 마포대교와 서강대교는 기본, 밤섬과 N타워까지 한 눈에 들어와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조혜련은 과거 한강 뷰가 보이는 곳에서 거주를 해봤다고 말하며, 주차 이슈로 6개월 만에 다시 이사를 다시 가야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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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