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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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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본 소감으로는 "14, 15, 16화를 배우들과 다같이 봤다. 너무 좋았다. 다같이 작품을 만들고 결과를 보는 것이 우선 좋았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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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삼식이 삼촌'이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이지만, 우리나라 역사를 그리는 만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는 배경지식이 부족해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이러한 이유가 작품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배우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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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삼식이 삼촌'을 선택한 이유로 "우선 글 자체가 좋았다. 신역식 감독님의 글을 지금도 좋아한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신 감독님의 글이 좋아서 작품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