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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노란색과 주황색 연기를 뿜으며 떨어지는 잔해에 마을 주민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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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중국은 프랑스와 공동 개발한 우주 감마선 폭발 관측용 위성 'SVOM'(Space Variable Objects Monitor)을 창정 2C 로켓에 실어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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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의 로켓 전문가이자 부수석 연구원인 마르쿠스 쉴러는 "잔해가 액체 추진제로 질소 테트록사이드와 비대칭 디메틸히드라진(UDMH)을 사용하는 창정 2C 로켓의 1단 부스터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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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은 독성가스와 폭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로켓 발사 전 주민들에게 잔해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경고했으며, 잔해 사진을 찍거나 관련 영상을 전파하는 것을 금지했다
현재 소셜미디어의 일부 관련 영상은 24일부터 삭제되는 것으로 보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