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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김윤아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누나가 이사 가고 첫 공개라고 들었다. 남편 분이 치과 의사 선생님이시고 VJ 출신이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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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를 깨운 장성규는 "이런 집은 처음 온다. 누나만의 성으로 되어있는 느낌이다. 문을 이중으로 해놓지 않았냐"고 그 이유를 물었고 김윤아는 "바로 옆방이 작업하는 스튜디오라 거기 방음용"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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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아닌 분당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김윤아는 "저는 넓은 집이 필요하다 작업실이 넓어야 하니까"라고 밝혔다. 김윤아의 집은 140평형 오피스텔. 김윤아는 "서울로 가면 이 정도 평수면 얼마일 거 같냐. 그건 좀 아닌 거 같다.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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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이승철이 한 달에 외제차 한대값 정도는 들어온다더라"라며 김윤아의 저작권료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윤아는 "그렇게 말씀하셔도 넘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매달 최소 외제차 3대 값은 들어오겠네"라고 예측했고 김윤아는 "외제차가 어떤 외제차냐에 따라 다를 것"이라 여유롭게 말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