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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간 지 얼마 안 됐다는 김윤아의 새집은 차분한 톤의 깔끔한 거실을 자랑했다. 김윤아의 집은 무려 140평. 거실을 지나 들어갈 수 있는 첫 번째 문 안에는 작업실이 있었고, 그 안에는 김윤아의 침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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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대부분의 곡을 작사 작곡한 김윤아는 저작권 협회에 무려 290곡을 등록했다. 장성규는 "수익이 N분의 1은 아닐 거 같다"고 말했고 김윤아는 "저작권은 개인으로 나오니까"라고 멤버들과 저작권 수익은 나누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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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성규는 김윤아와 남편 김형규의 러브스토리를 궁금해했다. 그러면서 장성규는 "치과의사 직업이 주는 안정감은 없었냐. 방송인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안정적인 게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물었다. 이에 김윤아는 "김형규 씨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오늘까지 한 번도 내 수입을 넘은 적이 없다. 안정감은 김형규씨가 상당히 얻고 있을 것"이라고 여유롭게 말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