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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발에 앞머리를 내린 김지원은 성숙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뽐냈다. 마치 드라마 '상속자'들 유라헬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의 큰 눈망울은 물론 오똑한 콧날까지.여신같은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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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토일극 '눈물의 여왕'에서 홍혜인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 입어 오는 7월 7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마닐라,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로 이어지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4 KIM JIWON ASIA FANMEETING TOUR <BE MY ONE>'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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