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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서 정종연 PD는 6회차 분량이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는 이야기에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면서 "케미가 생기려고 할 찰나에 끝난 느낌이라서 아쉬운 점이 있다"고 했다. 또 "몸이 풀리려고 하니까 끝나버리는 것 같지만, 여러 회차의 에피소드를 제작하는 것이 사실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 '짧지만 자주 만나자' 하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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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만 담당하는 특별한 수사단이 출격해 활약을 펼쳤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 속으로 들어가게 된 6인의 미스터리 수사단원이 펼쳐나갈 추리와 미션 해결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제 7의 수사단원이 된 것과 같은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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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