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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예정일보다 1-2주 더 빨리 나올 것 같다고 하는데 정말 하나도 안 무섭네요. 정말로 #살려주세요"라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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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편과의 행복한 순간도 담겼다. 남편은 만삭의 아내를 뒤에서 꼭 안은 채 배를 살포시 감싸거나 뽀뽀를 하는 등 달달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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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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