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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기존 멤버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모두 모인 가운데 한 자리가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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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신입사원 면접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고 물어볼거 생각해라"라고 신입을 데리ㅓ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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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가 등장하자 최우식은 '마녀'에서 호흡을 맞췄고 정유미는 '라이브'로 호흡을 맞춘 사이라 반가움을 표했다. 이서진과 박서준은 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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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마녀' 촬영 ??도 제가 현장에서 민시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 저는 사람을 죽이는 캐릭터인데 일반인 민시에게 막 도망가는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고민시는 "요리도 계속 연습을 하고 있다.메뉴를 모르지만 이사님과 부장님이 계셔서 저에게 시키지는 않으시겠지만 배워 가면 주방에서 도움이 될것 같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사회생활 정말 잘한다"고 만족감을 표하고 정유미는 "역대급으로 화기애애하다"라며 고민시의 남다른 일머리를 느꼈다.
다만 유일하게 초긴장한 사람은 최우식. 그는 "최고로 빨리 승진을 하신다고 해서 와 난 어떻게 해야하지 싶다"고 씁쓸해했다. 이서진은 "우식이가 여기서 제일 승진이 느리다. 4년째 인턴"이라고 말했다. 고민시는 "궁금했다. 이번에 우식이 오빠가 승진을 하시는건지"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첫눈에 마음에 든 신입 고민시에게 "어떻게 할까"라고 물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나영석PD는 "아이슬란드에서 국물요리 판다"고 나라와 메뉴를 공개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영상 속에는 아이슬란드 영업에 바쁜 멤버들의 모습과 오로라를 발견하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은 28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