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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해리언니가 어디서 봤다면서 신나서 얘기해 준 건데요,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래요.. 히히 미술관에 오래오래 있으려고 등산화 신고 전시도 보고 친구들이랑 예쁜 곳 가서 감튀도 마구마구 먹고 촘촘히 쌓아 올린 하루의 행복들 올려봅니다아"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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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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