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강민경이 아리따운 미모는 물로 긍정 에너지 샘솟게 하는 멘트로 팬들의 지친 하루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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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27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전시를 관람하기도 하는 등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을 찾아 누리는 모습.
강민경은 "해리언니가 어디서 봤다면서 신나서 얘기해 준 건데요,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래요.. 히히 미술관에 오래오래 있으려고 등산화 신고 전시도 보고 친구들이랑 예쁜 곳 가서 감튀도 마구마구 먹고 촘촘히 쌓아 올린 하루의 행복들 올려봅니다아"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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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예쁜 사람이 말도 예쁘게 하네" "미친 비주얼"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강민경의 응원에 답?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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