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중앙 미드필더가 고민이다. 시즌 초 제임스 매디슨을 데려왔다.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부상 복귀 이후 경기력이 급강하했다. 이를 받쳐줄 선수들도 아쉬웠다. 이브스 비수마, 파페 사르,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탕쿠르, 지오반니 로 셀소 등을 계속 썼다. 확실한 적임자가 없었다. 이런 와중에 램지가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램지는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윙어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다. 2019년 빌라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조금씩 자신의 역량을 보였고 결국 빌라의 주전 미드필더로 급부상했다.
램지 영입이 안되더라도 토트넘은 계속 중앙 미드필더 자원을 탐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