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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부 마지막 무대로는 샤이니가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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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샤이니는 스피커를 찢는 듯한 가창력과 멋진 칼군무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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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에서 샤이니는 故종현까지 함께 16주년 우정 반지를 맞출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샤이니는 다같이 자랑 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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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샤이니는 '우리들의 축제'를 위해 선곡한 히트곡들을 선보여, 현장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제시는 화려한 무대매너와 엄청난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제시의 무대에 관객은 물론 MC 유재석과 하하까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의 다음으로 축제 경험이 전혀 없던 '전파상사'가 준비하고 있었다.
메인보컬인 배우 임원희는 등장과 함께 엄청난 목소리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전파상사는 싸이의 '연예인'을 부르기 시작했고, 이때 이이경이 신입사원으로 등장해 임원희와 함께 호흡을 맞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또 임원희는 무대에서 갑자기 쓰러지는 퍼포먼스를 하며 "이경아 난 못할 거 같다. 네가 무대를 이어가라"라며 코믹적인 요소까지 넣어 무대를 완성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 강진이 무대 객석 중간에서 등장하며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3년 만에 완전체 무대에 오른 러블리즈까지 등장해 팬들까지 울음바다가 됐다.
밴드 데이식스(DAY6)도 완벽한 라이브로 분위기를 달궜다. 히트곡을 열창한 후 무대에서 유재석은 "더 보여줄 게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영케이는 "놀뭐를 위해 준비했고, 최초 공개다"라며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불러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