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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가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1골-1도움을 한 줄은 몰랐다. 정말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전에 나를 포함해 모든 선수들의 느낌이 좋았다"며 "우리는 팬들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승리해서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위스가 대회 다크호스로 떠오른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미 예전부터 강력한 팀들과 겨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서 "외부에서의 평가는 우리를 흔들지 못한다. 우리는 얼마나 우리가 잘하는 지 알고 있으며 우리 자신들에게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8강전에 대해서는 "이 대회가 어렵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면서 "우리에게만 집중하고 우리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