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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민수는 "마음껏 자랑하려 해요. 축하해 주세요"라면서 윤후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입학을 결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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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윤민수는 "유학생 입학이 어렵기로 유명하며 전체 학생의 6% 정도만 유학생이다. 한국 유학생에게는 아이비리그에 합격을 하고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는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탑티어 명문대임에도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며 대학 설명을 덧붙이며 "가문의 영광"이라며 아들 자랑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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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에는 2006년생인 윤후가 월반으로 국제학교를 졸업, 졸업생 가운과 학사모를 쓰고 대기 중인 윤후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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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윤민수는 지난 5월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윤민수의 전 아내는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니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