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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이쓴은 비와이의 딸이 다른 삼촌에게 안긴 모습을 보며 "아기지만 내 자식에게는 쿨할 수 없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문희준 씨는 누군가에게 딸이 안기는 거 자체를 차단한다고 하더라"라고 폭로, 웃음을 안겼다. 문희준은 "제가 질투할 게 뻔하니까"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안영미는 "딸이 시집갈 때 어쩌려고"라고 물었다. 문희준이 "제가 먼저 갈 것"이라며 현실을 짚자, 늦은 나이에 딸을 품에 안은 최지우는 홀로 웃음기를 잃고 얼굴을 손을 가렸다. 안영미는 최지우에게 "120세 시대라고 했다"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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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김태희와의 남다른 친분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최지우는 "일을 쉬면서 또래 엄마들과 교류가 많이 있었다. 지금도 교류를 한다. 태희씨 둘째와 저희애랑 한 살 차이 밖에 안 난다. 그래서 육아템 공유가 가능한다. 신애라, 오연수 씨도 있다. 신애라 씨는 육아 프로를 해서 도움을 많이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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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