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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KBS 대상 욕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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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는 "하반기에 잘해야 적절한 보상이 따르고, 하반기에 잘해야 대상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남은 184일 뭐든 할 수 있다"면서 "10월~12월에 할 일을 지금 하시지 않기를. 그때 가서 열심히 하시고"라고 자신의 생각과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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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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