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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제복을 입은 여성 교도관이 감방에서 한 수감자와 성관계를 갖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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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다른 수감자가 불법으로 소지한 휴대폰으로 촬영했다고 더 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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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감자는 미소를 띠며 "이것이 여기 원즈워스 교도소에서 굴러가는 방식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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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교도소와 경찰은 즉각 조사에 나섰다.
또한 해당 수감자와 촬영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법조계 한 관계자는 "이 영상이 실제 성관계를 촬영한 영상이라면 충격적이다"며 "교도관들을 대상으로 재교육이 필요하고, 휴대폰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어떻게 수감자가 소유 가능했는지 등을 명백히 조사해야 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