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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태국 롭부리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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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라이브에서는 시청자와 팔로워가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이 마음에 들면 스트리머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은 나중에 현금으로 교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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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이어지자 교육당국은 여교사를 해고하고 앞으로도 교육직을 맡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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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일부 학생을 그 모습을 보았을 것",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아이들도 충격받았을 듯"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