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푸른 산호초'는 일본에서 영원한 아이돌로 부리는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인기곡을로 일본의 가장 여유롭고 풍요로웠던 시절을 대표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0대 이상 팬들에게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뉴트로 감성을 안겨준 하니의 '푸른 산호초'는 도쿄돔 팬미팅 이후에도 여전히 회자되며 열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 팬 뿐 아니라 국내 팬들도 해당 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Advertisement
한편 5인조 걸그룹 뉴진스는 이번 두 차례 공연으로 일본 내 K팝의 역사를 새로 썼다. 2회 공연에서 시야제한석까지 채운 관객은 총 9만1,000여 명. 도쿄돔은 일본 대중음악계에서 톱스타만 오를 수 있는 상징적 무대로 뉴진스는 국내 데뷔 후 1년 11개월 만, 일본 현지 데뷔 닷새 만에 입성하며 한국 가수 사상 최단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일본 데뷔식을 치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