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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도착한 아이유는 커다란 풍선과 꽃다발, 'welcome to thailand'라 적힌 플래카드 밑에서 손하트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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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명품 브랜드 G사 패션쇼에 참석한 다비카 후네는 아이유와 뽀뽀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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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뽀뽀를 하자고 하신 건지 잘 모르겠더라. 너무 어두웠고 시끄러운 상황이었다. 어떻게 제스처를 해야 할지 순간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뭔가 해외 드라마에서 본 상황 같았다. 순간 '뽀뽀를 하는 건가 ' 싶었는데 그게 아닌데 제가 오해해서 뽀뽀를 하면 실례지?않냐. 아무튼 다비카 씨가 되게 유쾌하게 받아주셨다. 저도 처음이다. 다비카 씨가 그만큼 저한테 특별하고 신기한 인연이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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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