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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윤지는 출산을 앞둔 막달 임산부 모습 그 자체. 커다래진 배 위에 물통을 가뿐히 올려놓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가 하면 품이 넉넉한 옷을 입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태어날 아기 방을 꾸미는 등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의 면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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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5세 연상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한 뒤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초 출산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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