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카마다 다이치가 크리스탈팰리스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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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팰리스는 1일 ''카마다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치오에서 뛰던 카마다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로마에서 런던으로 둥지를 옮겼다.
카마다의 이적에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과의 인연이 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글라스너 감독과 함께했다. 카마다는 프랑크푸르트의 주전 미드필더로 뛰며 2021~2022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후 부진이 시작됐다. 2023~2024시즌에는 이탈리아 라치오로 이적했다. 이곳에서도 부진이 이어졌다. 결국 자유 계약으로 방출됐다. 카마다는 새로운 팀을 찾았고 글라스너 감독이 그를 불렀다. 카마다는 일본인 선수로 14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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