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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생명은 5월 23일 무사히 태어났다. 출산 후 한 달 만에 초고속 복귀한 황보라는 홀쭉해진 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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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아버지 김용건도 너무 좋아하신다. '내 손주지만 너무 귀티난다'라 하신다"며 "하정우씨가 최고다. 처음으로 저희 아이 면회를 온 사람이다. 너무 신생아라 무서워서 못 안았다. 그리고나서 하정우의 꿈에 나왔다더라. 너무 예쁘다고 본인도 빨리 낳고 싶다고 한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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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생후 1일차부터 최근까지 영상들을 보여주며 "내가 이렇게 큰일을 해냈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