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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난해 대중 수출액은 1248억달러로, 전년(1558억달러)보다 19.9% 줄었다. 대중 무역수지는 -181억달러로, 지난 1992년 이후 첫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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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의 대세계 수입 중 중간재 비중은 45.1%로, 2016년보다 8.4%포인트(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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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중간재의 비중은 2016년 27.3%에서 2023년 31.3%로 늘었다. 2017∼2023년 이차전지 소재 관련 원자재가공품의 대중국 수입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전구체, 수산화리튬, 양극재·양극활물질의 대중국 수입은 2016년 1억∼2억달러에서 지난해 25억∼49억달러로 대폭 늘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